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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6/07/25 T머니: 잔액이 부족합니다 / F머니: 힝... 어떡해 돈이 없었구나 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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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6/07/22 이건 결코 충격받을 일이 아냐 중국집 철가방 속에 자장면이 있는지 짬뽕이 있는지 토막난 시체가 있는지 누가 알아? 마찬가지야 이 사람 마음 속에 다른 여자가 있다고 해서 내가 꼭 쇼크를 먹어야 돼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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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6/07/22 여타짜

  • 2026/07/07 나도 길 가는 사람 갑자기 한대패고 내 아빠 칭기즈칸이다 하고싶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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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6/07/02 다른사람들에게 내 자캐를 어필한다는것 약간 사과라고 믿을때까지 양파먹이는 느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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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6/06/30 내가 존경하는 사람 카나메 마도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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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6/06/03 도심 속 돌계단 끝에 있는 한 도서관. 독서의 달 기념 훼손도서 전시회가 열렸다. 그래, 혼자가 아닌 책에서 이러면 상당히 곤란하다. 북북 찢긴 수준이다. 문장들을 씹어 삼키시려다 이러셨겠지. 다른 방법도 있었을 텐데. 어떻게든 기억에 남고 싶은가? 여기서 대출한 책에 있던 흔적들 중 기억에 남는 건, 앞표지 뒤에 살며시 끼워져 있던 편지 한 장. 사랑이 가득 담긴 것 같았는데 깜빡하고 그대로 반납하셨나. 쓴 날짜를 보니 세 달 전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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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6/06/03 질서의 감각

  • 2026/05/30 마음 울적한 날엔 백룸을 걸어보고 향기로운 엔티티에 취해도 보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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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6/05/15 공무원의 반대말은? 풀무원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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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6/05/15 야 너 그 돈 안 준 지 몇 주 좀 더 된 건 왜 말 안 해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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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6/05/15 너 비 온 날 해 질 녘 놀 못 본 채 집 간 지 삼 년 된 건 왜 말 안 해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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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6/05/12 애인을 가졌어야 했을 미친년들이 시중에 너무나 많이 유통되고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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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6/05/12 정부의 개의 반댓말 사기업의 고양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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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6/05/06 극단적 선택은 내가 이런 정신머리로도 계속 살아있기로 한게 극단적 선택이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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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6/05/05 와 오늘 윤슬 개야르하다ㅋㅋ ㄹㅈㄷ안온한하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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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6/04/05 인터넷에선 싸워봤자 시간 많은 놈이 이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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