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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12/03 기죽지말고 죽으란말 되게 위로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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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12/02 현실도피자 (reality is also pizza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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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11/23 크리스마스는 머라이어 캐리가 1994년 자신의 노래를 히트 시키기 위해 창조했으며, 4세기부터 예수의 생일로 축하되었다는 건 전인류에게 심어진 거짓 기억이라는 설을 지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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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11/15 박사보다는 석사가 똑똑합니다 그들은 멈춰야 할 때를 알았기 때문이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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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11/06 형이 다 생각이 있기에 존내 니게룽 하는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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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11/06 명을 재촉해서 어쩌시게 150세 시대에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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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11/06 서래씨도 없이 붕괴된 내 인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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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10/25 그언젠가 나를위해 라부부를 전해주던 그소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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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10/07 조는것도아니고 졸고싶은것조차 안된다구요? 너무하네진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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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9/13 삶은 100만 가지의 고통이 길게 이어 지는 것과 다를 것 없어 내가 아직 시작 점에 가깝다는 걸 믿을 수 없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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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8/10 왜 제 아픈 상처에 소금 후추 뿌리고 기름 둘러 예열한 스테인레스 팬에 시어링하고 버터 한 숟갈 녹여서 로즈마리 넣고 베이스팅 후 오븐에서 심부온도 올리고 레스팅해서 목표온도 57˚에 가니쉬로 구운 마늘 감자 쥬드보 소스 곁들여 서빙하십니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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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7/27 알프스에서온하이디라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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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7/08 난 여자가좋다고 제기랄 하는 비엘코인대사 치는놈이 진짜 여자만좋아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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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6/16 애초에 동생이 형의 인정을 바라는 것<이건 차라리 좀 더 보편적인 감성으로 읽을 거리가 있다고 생각해 난..동성애친근코드가 아니라도.. 근데 형이 동생의 인정을 바람 그것도 울면서 소리지르면서 ㅇㅈㄹ은 그냥 네 가세요 비엘의 궁전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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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6/03 시카마루도 뭔 ㅅㅂ 둔감남속성 하렘물남주롤 안어울린다고요 천재새끼가 본인이 느끼는 감정 다 알면서도 차갑게 외면하는게 꼴리는거지 진짜 시카테마 후반부 썸 보면 진심 살인말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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