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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11/06 서래씨도 없이 붕괴된 내 인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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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10/25 그언젠가 나를위해 라부부를 전해주던 그소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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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10/07 조는것도아니고 졸고싶은것조차 안된다구요? 너무하네진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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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9/13 삶은 100만 가지의 고통이 길게 이어 지는 것과 다를 것 없어 내가 아직 시작 점에 가깝다는 걸 믿을 수 없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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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8/10 왜 제 아픈 상처에 소금 후추 뿌리고 기름 둘러 예열한 스테인레스 팬에 시어링하고 버터 한 숟갈 녹여서 로즈마리 넣고 베이스팅 후 오븐에서 심부온도 올리고 레스팅해서 목표온도 57˚에 가니쉬로 구운 마늘 감자 쥬드보 소스 곁들여 서빙하십니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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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7/27 알프스에서온하이디라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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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7/08 난 여자가좋다고 제기랄 하는 비엘코인대사 치는놈이 진짜 여자만좋아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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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6/16 애초에 동생이 형의 인정을 바라는 것<이건 차라리 좀 더 보편적인 감성으로 읽을 거리가 있다고 생각해 난..동성애친근코드가 아니라도.. 근데 형이 동생의 인정을 바람 그것도 울면서 소리지르면서 ㅇㅈㄹ은 그냥 네 가세요 비엘의 궁전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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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6/03 시카마루도 뭔 ㅅㅂ 둔감남속성 하렘물남주롤 안어울린다고요 천재새끼가 본인이 느끼는 감정 다 알면서도 차갑게 외면하는게 꼴리는거지 진짜 시카테마 후반부 썸 보면 진심 살인말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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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6/03 호쾌여장부 테마리한테 시카마루가 아닌척 끌리는 구도가 존맛탱인건데 갑자기 어느순간 츤데레테마리와 하치만시카마루 되어있네 죽고싶어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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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6/03 주카가 카고족의 공주니까 아루루도 왕자로 만들어줍시다 이딴 끔찍한 발상은 대체 누가 하는건데 당연히 공주와 거지라서 흥분되는 cp자나 둘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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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6/03 냉면 계란 얘기 볼때마다 안성재 떠오름 계란 완숙 반숙 논쟁 시켰더니 라면에 완숙 냉면에 반숙이 올라갈 순 없죠 하고 우문현답 레전드찍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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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6/03 오늘 직장에서 있었던 웃긴 일  회사 브금 DJ 직원이 오늘을 뭘 틀지 고르고 있길래 아무 생각 없이 "오늘 플리는 뭔가요?" 했다가 나 스스로도 그리고 주변에 있던 사람들 포함 총 세명이 동시에 "뭐야 갑자기 안성재처럼"이라고 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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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6/03 안성재가 칭찬한 서브웨이 콰트로 치즈 컬렉션 ㅇㅈㄹ 광고 볼때마다 나는 와 돈 얼마줘서 저렇게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게만듦?되는데 실제로 저게 광고효과가 있는지 궁금하긴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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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5/03/27 저명한 사회학자 아이젠 소스케가 말하길 동경은 서울로부터 가장 먼 수도라고 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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