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그인
회원가입
|◀
▶
■
▶|
+
입력
?
2025/11/06
서래씨도 없이 붕괴된 내 인생
+
입력
2025/10/25
그언젠가 나를위해 라부부를 전해주던 그소녀
+
입력
2025/10/07
조는것도아니고 졸고싶은것조차 안된다구요? 너무하네진짜
+
입력
2025/09/13
삶은 100만 가지의 고통이 길게 이어 지는 것과 다를 것 없어 내가 아직 시작 점에 가깝다는 걸 믿을 수 없네
+
입력
2025/08/10
왜 제 아픈 상처에 소금 후추 뿌리고 기름 둘러 예열한 스테인레스 팬에 시어링하고 버터 한 숟갈 녹여서 로즈마리 넣고 베이스팅 후 오븐에서 심부온도 올리고 레스팅해서 목표온도 57˚에 가니쉬로 구운 마늘 감자 쥬드보 소스 곁들여 서빙하십니까
+
입력
2025/07/27
알프스에서온하이디라오
+
입력
2025/07/08
난 여자가좋다고 제기랄 하는 비엘코인대사 치는놈이 진짜 여자만좋아함
+
입력
2025/06/16
애초에 동생이 형의 인정을 바라는 것<이건 차라리 좀 더 보편적인 감성으로 읽을 거리가 있다고 생각해 난..동성애친근코드가 아니라도.. 근데 형이 동생의 인정을 바람 그것도 울면서 소리지르면서 ㅇㅈㄹ은 그냥 네 가세요 비엘의 궁전으로
+
입력
2025/06/03
시카마루도 뭔 ㅅㅂ 둔감남속성 하렘물남주롤 안어울린다고요 천재새끼가 본인이 느끼는 감정 다 알면서도 차갑게 외면하는게 꼴리는거지 진짜 시카테마 후반부 썸 보면 진심 살인말림
+
입력
2025/06/03
호쾌여장부 테마리한테 시카마루가 아닌척 끌리는 구도가 존맛탱인건데 갑자기 어느순간 츤데레테마리와 하치만시카마루 되어있네 죽고싶어?
+
입력
2025/06/03
주카가 카고족의 공주니까 아루루도 왕자로 만들어줍시다 이딴 끔찍한 발상은 대체 누가 하는건데 당연히 공주와 거지라서 흥분되는 cp자나 둘은
+
입력
2025/06/03
냉면 계란 얘기 볼때마다 안성재 떠오름 계란 완숙 반숙 논쟁 시켰더니 라면에 완숙 냉면에 반숙이 올라갈 순 없죠 하고 우문현답 레전드찍음
+
입력
2025/06/03
오늘 직장에서 있었던 웃긴 일 회사 브금 DJ 직원이 오늘을 뭘 틀지 고르고 있길래 아무 생각 없이 "오늘 플리는 뭔가요?" 했다가 나 스스로도 그리고 주변에 있던 사람들 포함 총 세명이 동시에 "뭐야 갑자기 안성재처럼"이라고 함
+
입력
2025/06/03
안성재가 칭찬한 서브웨이 콰트로 치즈 컬렉션 ㅇㅈㄹ 광고 볼때마다 나는 와 돈 얼마줘서 저렇게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게만듦?되는데 실제로 저게 광고효과가 있는지 궁금하긴함
+
입력
2025/03/27
저명한 사회학자 아이젠 소스케가 말하길 동경은 서울로부터 가장 먼 수도라고 했음
+
입력
처음
1
2
3
4
5
6
7
8
9
10
다음
맨끝